동구 일산해수욕장 구간이 내년부터
100m 가량 늘어납니다.
동구청은 이용객 수에 비해 해수욕장이 좁고,
현대중공업 등 기업체의 여름 휴양소가
해수욕장 구간이 아닌 곳에 설치돼
이용객의 안전 문제가 제기돼 구간 확대를
검토중입니다.
동구청은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해 해수욕장 구간 연장안을
내년 중으로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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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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