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의 경제관계관
회의체가 내년부터는 대구와 경북이 포함돼
5대 시도로 확대됩니다.
이들 시도는 최근 경제관계관 회의 참여 도시 확대에 합의하고 내년 상반기에 실무협의를
거쳐 테크노파크와 발전연구원 등이 함께하는
5개 시도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5개 시도 경제관계관 회의는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경제산업분야의
협력 강화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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