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봉계 한우 불고기 축제가 11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10\/3) 폐막했습니다.
불고기 특구인 울주군 봉계리에서
가을 꽃 전시회와 황우쌀 축제 등을 더해
치러진 이번 축제에는 예년보다 20% 정도
늘어난 70만명이 참여했으며,
울산지역 한우 280마리가 소비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됐습니다.
한편 내년에는 불고기 축제가 격년제로
운영됨에 따라
언양으로 옮겨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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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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