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울산 부추가
현재 각기 다른 작목반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울산 명품 부추로 통일됩니다.
울산시는 산전부추, 황토부추, 선바위부추,
태화강부추 등의 명칭을 하나로 통일하기로
하고 상표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울산 명품 부추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현재 4개 작목반에
103개 농가가 소속돼 147 헥타르에서
한해 120억 원 가까이 부추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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