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임시회 여.야 충돌 예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03 00:00:00 조회수 0

이번달 열리는 임시회에서도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시의원간의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달 임시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고유황유
허용 조례안을 두고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처리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시민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안건 상정부터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달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산시에 대한 자료제출 범위 등에서도
여.야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이번 임시회도
지난달 임시회 때와 같은 여.야간 의견대립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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