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등 전국 4개 항만공사가
배후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부산과 울산.인천.
여수 광양 항만공사는 최근 배후단지 운영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하고,앞으로 국내외
물류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항만공사별 배후단지 투자유치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배후단지 협의체에는 각 항만공사 팀장
1명과 실무자 1명을 구성원으로 최대 20명
안팎으로 구성돼 분기별 1차례씩 정례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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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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