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10\/5) 동천체육관에서
울산모비스와 부산KT의 시범경기가 열립니다.
지난 시즌 아시안게임 여파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모비스는 올시즌 팀의 주축인
양동근을 중심으로 한 특유의 조직력을 앞세워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내일 저녁 7시에 시작되는 시범 경기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 누구나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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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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