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달 국가산업단지
화재취약업소 11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소방
안전점검을 실시해 8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산업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특별점검에서 남구 매암동 한국
보팍 1터미널과 케이에프엔티 등 2개 업소는
설비 노후화에 따른 화재 위험성이 큰 것으로
적발돼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또 북구 연암동 글로비스와 남구 상개동
애경유화,현대모비스,티에스엠텍,환화케미칼
3공장 등 6개 업소는 소방, 산업안전 불량으로 적발돼 보완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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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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