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고 축구부 비리 진상조사 착수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dl 지난주 국정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던 학성고등학교 축구부 특기자 진학 비리와 운동부 내 구타와 폭력 문제 등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청은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밝힌
체육 특기자 진학과 관련해 학부모가 감독에게천만원을 제공했다는 내용과 운동부내에서
폭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진정서 내용을
바탕으로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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