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학교 감사 176명 경고ㆍ주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21개 학교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여 모두 176명에게 경고와 주의처분을 내리고 운영 잘못으로 과다 지출한
예산 2천400여 만원을 회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상당수 학교가 교사 수당이나
출장비를 이중으로 지출했고 공사 대금도
잘못 지급한 사례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점기 감사와는 별도로
21개 학교의 운동부를 대상으로 한 운영실태
감사에서 1명에게 경고, 22명에게 주의 처분을
내리고 잘못 지급한 예산 130여만원을
변상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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