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대곡천 수위
상승으로 넉달째 물 속에 잠긴 가운데,
8월부터는 녹조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근처에서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녹조는 냄새가 나고 인체에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암각화 바위에 붙어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매년 2~3차례 나타나는 녹조가 올해는 예년보다 2~3달 늦게 나타나 기온이
떨어지면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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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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