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축제 폐막..만족도 높여야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0-04 00:00:00 조회수 0

2011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울산 옹기 축제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10\/4)
폐막됐습니다.

전통 옹기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울주군 추산 약 3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한편, 축제 발전을 위해 지난 1일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옹기축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낮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개발과 함께
무형문화재 장인들이 전통 제작기법에 따라
옹기를 생산해줄 것 등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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