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정유공장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전점검을 위해 벙커씨유
저장탱크 지붕 절단작업을 하던 중 용접
불티가 내부 기름찌꺼기에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 소방웹하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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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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