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5) 새벽 1시쯤 쯤 북구 연암동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하우스 1동을 모두 태워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옆 아궁이에서
타다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10\/4) 9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한 가정주택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7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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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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