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난달 튀김과 통닭 취급업소
160곳에 대해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11개 업소가 기준치를 넘어
오래된 기름을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12개 단속반이 투입돼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유명 체인점 보다는 대부분 영세업체가
적발됐으며,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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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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