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부동산 임대업에 투자하면
높은 배당금을 주겠다며 서민들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유사수신업체 대표
55살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5월
남구 달동에서 투자설명회를 열어
모텔분양사업에 투자하면 년 36%의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속여 34명으로부터 13억 1천만원을
받은 뒤 이를 개인 채권매입에 쓰는 등
허가 없이 유사수신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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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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