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도박사이트 운영자 구속(사진-울산경찰청)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0-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한국마사회의 경마 경주를
인터넷으로 실시간 불법 중계해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로 도박 사이트 운영자 44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프로그램 개발자 3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해외에 경마 사이트를
만들어 마사회 경마 경주를 실시간 중계하면서 1회당 수 백만원까지 배팅 한도를 늘려주는
수법으로 도박꾼들을 모집해 1억7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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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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