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은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간월재에 추진 중인 각종 시설물 공사로
난개발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생명의 숲은 억새평원으로 유명한 간월재
능선에 휴게소와 대형 우체통까지 건립돼
산 전체 미관을 해친다며 위치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간월재 휴게소는 매점과 전망시설 등을 갖추고
올 연말 완공될 예정으로 현재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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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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