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 아파트 개발 비리가 지난 2006년
도시계획 조례 개정 이전인 2003년부터
시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0\/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수산
일원 아파트 부지가 지난 2003년 용도지역
세분화 과정에서 부적합하게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결정됐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문수산 굿모닝힐 아파트 시행사와
수필 2차 아파트 시공사는 계열사 관계이며
각 업체가 경관녹지 기부채납 사실을
알고 있었을 개연성이 높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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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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