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의 요양병원을
평가한 결과, 울산지역은 병상 수는 많지만
진료나 시설은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요양병원은
현재 27곳으로, 인구 1천명당 병상 수는
37.3으로 전국 3위였지만, 치료환경과 진료
서비스는 16개 시.도가운데 11위 였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1등급을 받은 요양병원은
3곳에 불과해 병원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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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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