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허령의원이 서면질의를 통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상당수 학교에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사실은 큰 충격이라며 학교시설과 공공건물의 석면 종합관리계획 수립해 시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허의원은 학교건물과 공공건물에 대한
석면관리종합대책 수립과 매뉴얼이
만들어져야 하며 관련 예산을 확보해 시설
개보수도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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