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조경수 고사 위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0-05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둔치 그늘을 위해 심은 조경수들이
고사 위기에 놓여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태화강
둔치에 심은 5백여 그루의 느티나무와
이팝나무가 3년째 뿌리를 제대로 뻗지 못해
조기에 낙엽이 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태화강관리단은
자갈과 거름을 동시에 투입하는
토지개량사업을 벌여 뿌리 활착을 돕고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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