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산 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공급한
혐의로 농산물유통업체 대표 5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9년부터 울산지역 초등학교
13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8곳에
중국산 우엉과 도라지, 당근 등을 국내산
친환경 급식자재라고 속여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초등 - 상안, 신복, 화진 등
중등 - 구영, 학성, 성안
고교 - 애니원, 학성여, 현대정보과, 과학고,
문현, 대현 등
대구MBC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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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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