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5회 처용문화제가 오늘(10\/6) 개막돼
나흘동안 달동 문화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오늘(10\/6) 저녁 8시 개막식에 앞서 남구
황성동 처용암에서 처용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나흘동안 개막공연과 처용마당,울산 월드 뮤직
페스티벌,처용투어 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올해는
세계문화 체험관을 신설해 처용연희극과
처용인형극, 처용마술 등을 새로 선보이는 등 콘텐츠를 다양화 했으며, 세계 각국의 전통
음식과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례행사인 월드뮤직 페스티벌에는
국내 20개 팀과, 해외 10개 팀 등 모두 30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오후 2시--황성동 처용암 처용맞이 행사
오후 8시 개막식 개막공연-문예회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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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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