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상수도 요금이 내년부터
평균 13.5% 오를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3년부터 8년동안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상수도 요금을 내년부터
평균 13.5% 올리는 수도요금 개선 방안을
만들어 오는 19일 물가대책 심의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수도요금
현실화율이 86.98%에 그쳐 지난 3년동안
318억원의 수도요금 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하수도 요금도 내년부터 평균
13.99% 인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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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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