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최근 울산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교원 만족도 평가가 반강압적
분위기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TMQSLEK.
H고교 3학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모 군은 최근 시교육청 전자민원 창구에 "학교에서 각반 학생을 컴퓨실로 불러 모은 다음 교원평가제를 했는데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은 "어떤 선생님이 보통 이하의 항목을 선택하지 말라고 부탁을 했는데 부탁으로만
들리지 않았다"며 "선생님은 교원 평가를 하는 동안 컴퓨터실을 돌아다니며 어떤 항목에 체크하는가 감시하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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