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의 제자 전인초 연세대
명예교수와 성현자 충북대 명예교수 부부가
오늘(10\/6) 최현배 선생 기념관에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국문학 자료 6천4백권을
기증했습니다.
전교수 부부는 최현배 선생으로부터
연세대에서 우리말 수업을 들은 제자들로
자신들이 지금까지 연구해온 국문학에 대한
자료가 뜻 깊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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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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