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실시되는 울산시의원 남구 제1
선거구 보궐선거 후보등록 마감일인 오늘(10\/7)
추가 등록자가 없어 한나라당 박용걸,
민주노동당 임상우, 무소속 안성일,
이동해 씨 등 4명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선관위는 공식 선거운동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12일까지 명함배부와 어깨띠
착용, 문자메시지 발송 등 예비후보로서
선거운동 범위가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가 오늘 오전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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