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돌며 전선만 1억원 훔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0-07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공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전선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전선을 사들인 고물상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일당은
지난 8월 충북 충주시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
침입해 구리로 된 고압전선 6천만원 상당을
훔치는등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충북과 경기일대 공장에서 총 11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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