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오늘(10\/7)
울산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말 겨루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제 565돌 한글날을 앞두고 열린 오늘 대회에는
5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글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국어문화원측은 최근 한류붐을 타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정확한 한국어를
알려주기 위해 대회를 열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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