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세계한인벤처 네트워크 초청 수출 비즈니스
상담회가 오늘(10\/7)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세계한인 벤처 네트워크는 44개국에 총회원
900여 명을 두고 있으며 오늘 수출 상담회에는
25개국에서 40여 명의 한인 바이어가 참가해
지역의 90여 개 벤처업체들과 투자상담활동을
펼쳤습니다.
상담회에 참석한 한인 벤처 사업가들은
울산박물관 등 지역의 주요 문화시설과
산업체도 탐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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