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등 성범죄 여부 경력조회 미흡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07 00:00:00 조회수 0

아동과 청소년 관련 교육기관 종사자에 대한
성범죄자 경력조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2만7천여명의
성범죄 조회 대상자 가운데 78%인
2만3천600여명만 조회를 마쳤습니다.

이 가운데 유치원과 학교는 성범죄자 조회가
대부분 마쳤으나, 학원과 교습소 등은 조회율이
7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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