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제 이틀째 행사 풍성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0-07 00:00:00 조회수 0

처용문화제 이틀째인 오늘(10\/7)도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남구 달동공원에서는 처용과 현대의 만남을
그린 처용 비보이와 처용 마술 공연에 이어
울주군의 전화앵무가 선보였고, 각국의 전통
음식을 체험하는 부스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문화예술회관 공연장과
야외무대에는 아프리카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웅쿠티 & 이집트 80의 공연부터
국내외 팀들의 색다른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월드뮤직페스티벌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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