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65세 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7.3%로 조사돼 이미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오는 2천 20년에는
13.3%로 늘어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울산지역은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오는 2천30년에는
25.5%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돼
초고령화 사회로 들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지역 65세 이상 고령자들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8.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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