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롯데 자이언츠는 오늘(10\/7)
울산시청에서 울산야구장 프로경기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2014년부터 1군 경기
경기 가운데 6-9 경기를 울산에서 갖기로
했으며, 1군 시범 경기 2회와 2군 경기 9회
이상도 울산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초*중*고 야구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롯데선수단의 모자
등에 울산시 홍보 관련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합의했습니다.
울산시는 290억원을 들여 문수체육공원내에
만2천석 규모의 울산야구장을 오는 2012년 4월 착공해, 2013년 11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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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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