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체들의 4\/4분기 자금사정 전망 BSI를 조사한 결과
87로 나타나 전분기보다 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84로 기준점인 100을
크게 밑돌았고 비제조업도 95를 기록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96, 중소기업은
86으로 조사돼 기업체 대부분이 자금사정이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