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7) 밤 11시 31분쯤
울산시 동구 남목동 4층 상가 옥상에서
16살 김모군이 술에 취한 채
건물을 내려오지 못해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홀로
옥상 물탱크 주변에서 소주 4병을 마신뒤,
만취한 상태에서 건물을 내려오지 못해
신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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