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난 8월
현대EP의 울산공장 폭발사고를 대대적으로 보강수사하라고 지휘했습니다.
검찰은 폭발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다시 짚어보기 위해 양측 수사 기관에 모두
대대적인 보강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용노동지청과 경찰은 그동안 수사에서
현대EP 공장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구속하자는 의견을 검찰에 낸 가운데,
폭발사고 당시 근무 일지와 안전 교육 실시
여부 등에 대한 보강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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