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앞두고 백일장 열려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0-08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과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제20회
현대백일장이 오늘(10\/8) 동구
현대예술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초,중,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백일장에는 초등부 298편 등
총 772편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현대백일장은 지난 91년부터
한글날을 전후해 열리고 있으며,
경주와 부산 등 인근 지역 학생과 주민들도
참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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