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효대 의원은 오늘(10\/8)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새마을금고에
대한 근거없는 건전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며 예금자들에게 동요하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
안 의원은 새마을금고가
저축은행 부실화의 주범인 PF대출을
취급하지 않아 부실 우려가 적고
자기자본비율이 15%에 이르는 등
현재 재무 상태도 건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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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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