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오늘(10\/8)
오후 1시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에서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나의 도전, 나의 열정>
북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북 사인회에서 정 의원은
"국회의원에게는 국민의 의견을 자주, 많이
듣고 국민과 소통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
소통에 앞서 나부터 정리해 보자는 생각에서
책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북 사인회에는 최병국, 정갑윤, 김기현, 안효대 등 울산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들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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