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92회 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10\/9) 울산 선수단은 금메달
10개를 추가했습니다.
여자 역도에서 삼일여고 박희진 선수가
3관왕에 올랐고 태권도에서도 금메달 2개를
따내는 등 효자종목에서 예상했던 메달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내일(10\/10)도 씨름과 유도,
태권도에서 3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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