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감남면과 상북면 일대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에 추진 중인 친환경 자전거도로가
이달 안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KTX 이용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에서 상북면 등억리까지
7km 구간에 조성될 자전거 도로는 17억원을
들여 내년 3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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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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