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자금 관리로 이자수익 52억 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1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의 유휴자금 관리를 통한
이자수익 규모가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이 밝힌
울산시 교육청의 세입결산액 대비 유휴자금
이자수익은 52억원으로 전남과 인천,충북
교육청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일선 학교별로 학교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자금만 남기고 유휴자금을
이율이 높은 정기성 예금으로 운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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