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전국체전이 경기도에서 열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어제까지
금메달 27개를 확보했습니다.
여자 역도에서 울산시청 임정화와 삼일여고
박희진이 나란히 3관왕에 오르는 등 다관왕
부분에서도 좋은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체전 닷새째인 오늘도 울산 선수단은 씨름과
유도, 태권도에서 3개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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