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제자 전인초 연세대 명예교수가 최근
중구 동동 외솔 기념관에 국문학 자료
6천5백여권을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전 교수가
국문학 연구를 위해 평생 수집한 자료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서
연구되고 발간된 것입니다. \/\/데스크
한편, 외솔회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선생의 제자들을 직접 찾아가 국문자
자료의 기증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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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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