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여객터미널의 실내 공기
오염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 권선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5개 공항 미세먼지량은
평균 1세제곱미터당 29.7마이크로 그램이며,
울산은 이보다 높은 33.9를 기록해
5번째로 높았습니다.
미세먼지는 작은 먼지 입자로 폐에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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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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