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경찰에 연행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0-1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의 이웅화
비대위원장 등 조합원 7명이 오늘(10\/10)
현대차 울산공장에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부당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 사무실 출입은 허가해야
한다는 고용노동부의 지도가 있었는데도
공권력이 투입돼 불법연행이 이뤄졌다며
경찰을 강력 규탄했습니다.

이에대해 경찰은 이들이 불법집회를 열고
출입을 제한하는 현대차 관리직들에게
물리력을 행사에 연행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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