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치러지는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들의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한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는 무상급식 등 보편적 복지 확대
정책을 펴고 한나라당이 독점해 온 신정동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젊은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기호 8번 무소속 이동해 후보는 공업탑
인근 상권 활성화와 남산 체육시설 개선 등을 위해 구석구석 찾아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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