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일본 토야마현은 내일(10\/11)
울산시청에서 지속가능한 산악관광개발과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자연경관과 생태계, 문화유산
보존, 산악자원 개발과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토야마현은 북알프스로 유명한 도시로,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으로 공동 마케팅과
산악연맹간 교류, 등반대회 개최 등
실질적인 교류 협력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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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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